최소 필수 (안전·부상 방지)
- 등산화(또는 접지 좋은 운동화): 미끄럼이 사고의 대부분입니다. 비·눈 예보가 있으면 등산화 권장입니다.
- 물 0.5~1L: 짧은 코스라도 탈수는 체력 저하로 바로 이어집니다.
- 간식: 초코/견과/에너지바 같이 가벼운 것으로 1~2개면 충분합니다.
- 방풍·보온(레이어링): 정상은 체감온도가 급격히 내려갑니다. 얇은 바람막이는 ‘보험’입니다.
- 상비약/밴드: 물집 패치(또는 밴드) 하나만 있어도 만족도가 확 달라집니다.
있으면 편한 것 (체력/만족도 상승)
- 장갑: 로프·난간 구간에서 손 보호, 겨울에는 필수에 가깝습니다.
- 모자: 자외선·땀 관리에 유리합니다.
- 스틱: 무릎 부담을 줄이고 하산이 편해집니다(초보에게 특히 도움).
초보가 흔히 하는 실수
- 물 적게 가져가기 → 후반에 급격히 지침
- ‘정상만 찍고’ 하산을 가볍게 보기 → 하산이 더 위험합니다
- 과한 짐 → 초반에 힘 다 씀
짧은 요약
초보 기준으로는 접지·수분·보온만 제대로 챙겨도 체감 난이도가 크게 내려갑니다. 나머지는 코스/계절에 맞춰 가볍게 추가하시면 됩니다.